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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빈 에티오피아 시다모 G4 홀빈 원두커피 - 부드럽고 산미 좋은 달콤한 맛 저는 커피를 좋아합니다. 지금은 4잔 정도를 마시지만 많이 마실 때는 하루에 6, 7잔까지도 마셨기 때문에 매일 커피값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커피숍이나 카페를 가기보다는 주로 원두를 사서 집에서 내려 마시는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저는 산미가 있는 원두 커피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에티오피아 원두를 구입하는데 그 전에는 계속 예가체프 제품을 구입했었는데 매번 새로운 원두를 구입해서 맛을 비교해 가며 마시다가 드디어 6개월 이상 정착한 원두를 만났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워너빈 에티오피아 시다모 G4 홀빈입니다. 제품 외관워너빈 에티오피아 시다모 G4는 파란색 비닐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상단에는 접어서 보관할 수 있는 철끈이 달려 있습니다. 제품 포장 전면에는 뭐라고 쏼라쏼라 영어가 써 있는데 좋.. 2026. 1. 15.
가락전자 MV10 서브 우퍼 - MV6의 짝꿍. 근데 없는 게 나을지도 몰라. 가락전자의 MV6를 구입하면서 짝꿍이랄 수 있는 서브우퍼 MV10도 함께 구입을 했습니다. 40만 원대에 출시가 되었지만 지금은 대부분 사이트에서 30만 원대 후반에 판매를 하고 있는 보급형 서브우퍼입니다. 30만 원대 제품이 보급형이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서브 우퍼라는 게 그렇습니다. 30만 원대 가격 자체도 보급형 라인업이지만, 10인치 우퍼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대중적인 인지도가 낮은 브랜드이기도 하겠지만, 공동주택이 많은 우리나라 현실에서 서브우퍼는 계륵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가격을 함부로 높여 받기도 힘듭니다.가락전자의 MV10은 어떤 제품인지 알아 보겠습니다. 제품 포장가락전자의 MV10은 10인치라는 제법 큰 우퍼 유닛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이즈 자체가 크고, 무게 또한 .. 2026. 1. 14.
가락전자 MV6 북쉘프 스피커 - 이 제품은 더 유명해져야 한다. 반드시. 여러 블루투스 스피커를 접하면서도 메인 음악은 꼭 북쉘프 스피커로 듣는 편입니다. 블루투스 스피커가 아무리 음질이 좋고 밸런스가 좋다고 하더라도 유선으로 연결된 북쉘프 스피커의 무지연성을 대체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노트북에 연결된 스피커로는 음악만 듣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를 비롯한 영상을 보고, 때로는 영상 편집 작업도 하고 있는 편이라 유선 스피커를 좋아합니다.그래서 사무실에 쓸 스피커로 가락전자의 MV6를 구입했습니다. 현재는 사무실에서 KANTO의 ORA와 SUB6 조합으로 듣고 있는데 3인치 스피커+6인치 우퍼의 조합과 비교해서 6인치 스피커+10인치 우퍼의 조합은 어떤지 느껴 보고 싶었습니다. 여차하면 집에 들고 가서 들어도 되니까요. 제품 포장가락전자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국내.. 2026. 1. 13.
넥스코 DC 포근 탄소 방석 - 사람보다는 강아지를 위한 온열 방석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겨울입니다. 12월에는 영상을 웃돌기도 해서 겨울이 맞나 싶었는데 해를 넘기자마자 영하 10도 이하인 날이 한 동안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사무실도 아침마다 난방기구를 틀어서 실내 온도를 어느 정도 올리는 데까지 추위를 이겨 내는 것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저보다 더 걱정이 되는 건 옷을 제대로 껴 입지 못하면서 저와 출퇴근을 함께 하고 있는 강아지 밥풀이입니다. 특히나 차 안에서 시트의 엉따를 켜 주면 좋겠지만 안전을 위해 강아지용 방석을 꽤나 두툼하게 깔아 놓고 있기 때문에 밥풀이에게 엉따는 그림의 떡입니다. 그래서 실내에서 쓰던 탄소 섬유로 만든 방석을 방석 위에 깔아 주긴 했는데 이게 구입한 지 오래 지나서인지, 아님 추운 곳에서는 별 .. 2026. 1. 12.
오디오테크니카 ATH-TWX9MK2 - 좋은 음질과 부족한 갬성의 시소게임 얼마 전 오디오테크니카의 ATH-TWX9의 후기를 썼습니다. 제품 자체를 평가할 때 음질 만을 고려한다면 꽤 좋은 소리를 들려 주었기 때문에 마음에는 들었지만 블루투스 이어폰의 경우 그 외의 영역에서도 살펴야 할 것들이 많은 관계로 다소 박한 평가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안 좋았던 이유가 혹시 출시된 지 너무 오래 된 제품이어서 그런 것은 아닐까, 이미 후속기가 나왔는데 이전 기기를 가지고 너무 직접적으로 까 내린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 때문에 후속기도 후기를 남기기로 했습니다.ATH-TWX9 후기를 쓸 때 이거 이름이 너무 이과생스럽다고 했는데 그 후속기는 그냥 이과 자체입니다. ATH-TWX9MK2. 기존 모델에 두 번째 모델이라면서 MK2라고 이름 붙이는 센스는 진짜 너무한 거 아니냐는 생각.. 2026. 1. 9.
소니 ULT FIELD3 얼트필드3 - ULT를 왜 넣었을까? ULT가 기본값인데. 소니는 꽤 다양한 음향기기를 만듭니다. 이어폰, 헤드폰은 유선과 무선을 가리지 않고 만들고 있으며, 스피커 역시도 그렇습니다. 최근 들어서 소니는 본인들의 사운드 색채를 '저음'이라고 정의한 듯 다소 저음이 강한 제품들을 연이어 출시하고 있습니다. 귀에 직접적으로 소리를 꽂아 넣는 이어폰이나 헤드폰의 경우는 이런 강한 저음이 때론 너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자칫하면 저음이 중역과 고역까지 쓰나미처럼 덮어 버리는 부정적 효과가 있으니까요. 그건 유선 스피커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하지만 휴대용 스피커의 경우는 얘기가 다릅니다. 기본적으로 야외를 상정하고 사운드를 세팅하게 되는데, 야외에서는 실내에서와 달리 저역이 멀리까지 도달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실내에서는 밸런스 좋게 들리던 블루투스 스피커가 정작 .. 2026. 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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