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워킹화1 뉴발란스 Fresh Form 1880 - MW1880C1 가볍고 편한 워킹화 저는 신발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운동을 열심히 하면서 사는 사람도 아니고, 밖을 열심히 돌아다니는 사람도 아니다 보니 신발이라는 것은 그저 여기에서부터 저기까지 나를 편안하게 이동시켜 주는 수단 딱 그 정도라는 느낌만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디자인보다 더 많이 보는 것이 편안한 착용감, 무게감, 푹신함 정도가 신발을 선택하는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저는 발 길이는 짧고, 발볼이 넓으며 발의 높이는 낮습니다. 그래서 신발을 고를 때 제약 사항이 꽤 많은 편이긴 합니다. 어렸을 때는 245도 신었던 것 같은데 20대 때부터는 255를 신다가 지금은 260을 신고 있습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발이 길어진 건 아니고, 그냥 조금씩 신발이 발을 조이는 것을 안 좋아하게 되었고, 발이 조금이라도 불편해지는 .. 2026. 1.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