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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용품13

아이카필라스 반자동 커피머신 ME2603 - 10만 원의 행복 저는 집과 직장에서 모두 커피를 내려 마십니다. 커피 메이커라고 부르는 필터에 커피 가루를 담아 내려 마시는데 간편하면서도 맛이 괜찮아서 몇 년 동안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집에서는 GEITHAINER의 커피메이커를, 직장에서는 필립스의 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커피메이커의 장점은 그라인더만 있으면 아주 간단히, 그리고 빠르게 맛있는 커피를 내려 마실 수 있다는 것이지만 단점은 아이스커피를 마시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커피를 내릴 때 최소 150ml 이상의 물로 내리기 때문에 아이스커피를 마시기 위해 얼음을 섞으면 얼음이 금방 녹으면서 금방 싱거워집니다. 평소에는 아이스커피를 안 마시지만 여름만큼은 아이스커피를 마셔야 하는 상황이 생기기 때문에 이참에 반자동 커피머신을 구입해 보자 싶어서 알아 봤습니다... 2026. 4. 9.
에어보나 복합식 가습기 AB-B80UH - 기능 많고 장점도 많네 얼마 전 사무실에 에어보나의 초음파식 가습기를 구입했었습니다. 집에서도 가습기를 사용하고 있긴 했는데 사용한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나 여기저기 곰팡이가 피었고, 아무리 닦아내도, 베이킹 소다를 24시간 담가 놔도, 심지어 발 말고도 모든 걸 다 씻어 준다는 '발을씻자'로 24시간을 담가두고 씻어내도 틈새에 낀 곰팡이까지는 해결이 안 돼 계속 반복적으로 피어나길래 결국은 집에 있는 가습기도 교체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집에서 사용하는 것은 사무실에서 쓰는 것과 달리 복합식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지금까지 사용하던 제품이 초음파식이었고, 초음파식은 당연하다시피 통 안에 곰팡이가 피어나게 되어서 이 참에 복합식으로 교체를 해 봤습니다. 초음파식, 가열식, 복합식의 장단점은 따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에어.. 2026. 3. 25.
캐논 Photo Paper Plus Glossy II 포토 플러스 광택지 2 집에서 사진을 뽑는 시대가 된 지 오래입니다. 동네마다 몇 개씩 있던 사진관은 이제 사진 인화보다는 증명 사진과 기념 사진을 찍는 수준에서 명맥을 겨우 이어가고 있으며, 그 뒤를 잇던 인터넷 인화 서비스 업체들 역시 하나둘 사라져 과점 업체 몇 개만 남은 상태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은 기본적으로 스마트폰과 컴퓨터의 저장장치에만 머무르거나 인화를 하더라도 딱히 쨍한 색감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그냥 집에 있는 잉크젯 프린터로 '인쇄'를 하고 맙니다. 그런 결정 중심에는 잉크젯 프린터의 비약적인 성능 향상이 있습니다. 요즘엔 10만 원짜리 프린터를 사더라도 화질이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물론 포토 프린터라는 별도의 카테고리가 있긴 하지만 일반 가정용 무한 잉크젯 프린터를 구입하더라도 무리가 없습니다.. 2026. 3. 5.
VIEWSEE 맥북 무광 하드 풀커버 케이스 for 맥북 프로 14 저는 맥북을 씁니다. 얼마 전까지는 M2 맥북에어 13인치를 사용했었고, 사용에 한계를 느껴 M5 맥북프로로 변경을 했습니다. 지금 리뷰도 M5 맥북프로로 쓰고 있고요. 블로그 쓰는데 맥북프로가 웬말이냐 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전 M2 맥북에어의 메모리가 8GB여서 맥OS 26 업데이트 이후에 상당히 버거워하는 게 느껴져서 기본 16GB를 지원하는 맥북프로로 변경을 한 것입니다. 512GB의 SSD를 넣으면 맥북에어와 맥북프로의 가격 차이가 별로 안 나기도 하고요.어쨌든 M5 맥북프로를 구입하면서 다시 또 외장 케이스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맥북에어에서도 사용했던 바로 그 회사 제품, VIEWSEE(뷰씨)에서 출시한 맥북 무광하드 풀커버 케이스 for 맥북 프로 14 입니다. 이름이 참 길죠. M5 맥북프.. 2026. 3. 4.
애플 맥북 프로 M5 - 이젠 가성비가 된, 보급형 고급기 저는 맥북을 2023년 1월 1일 처음 구입했습니다. 그 전까지는 맥북이 아니라 윈도우가 내장된 데스크톱 컴퓨터를 사용했었습니다. 다니던 회사가 컴퓨터 관련이어서 그랬는지, 저의 욕심이 과했는지 컴퓨터에만 수백만 원을 들여서 사용했었는데 아이폰을 사용하면서부터는 애플의 맥에 관심이 생겼는데 다음 컴퓨터는 들고 다닐 수 있게 노트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맥북 에어 M2를 구입했습니다.맥북 에어 M2는 당연히 13인치 모델이었고, CPU와 GPU 모두 10/10 코어에 8GB의 통합 메모리, SSD만 512GB로 구성을 해서 당시에 180만 원 정도에 구입을 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맥북 에어는 저에게 MacOS가 가진 안정성, 편리함, 휴대성 모든 부분에서 만족을 주었습니다.하지만 3년이 지나 Ma.. 2026. 2. 20.
Toocki 67W 스마트 디스플레이 충전기 - 이젠 충전을 눈으로 확인한다 집에 충전기를 몇 개씩 두고 살게 되는 요즘입니다. 저도 집과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충전기의 숫자가 이미 한 손으로는 셀 수 없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큰 용량을 가진 충전기 하나를 메인으로 쓰고 나머지는 용량이 작은 제품을 구입을 했었습니다만, 용량이 큰 제품은 하나의 충전기에 여러 제품을 꽂아 쓸 수 있지만 충전기 자체의 크기가 커서 휴대성은 현저히 떨어지는 편입니다. 또한 대용량 충전이 필요한 제품은 기껏해야 맥북 하나 정도에 지나지 않고, 대부분의 기기는 10~20W 급의 충전속도만 지원하면 충분한 수준이어서 굳이 휴대성을 무시한 채 100W급 이상의 대용량 충전기를 여럿 구입할 필요는 없었습니다.그래서 구입하기 시작한 것이 충전량과 제품 부피가 적절한 조화를 이루는 Toocki의 67W .. 2026.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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