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학생할인1 애플 맥북 프로 M5 - 이젠 가성비가 된, 보급형 고급기 저는 맥북을 2023년 1월 1일 처음 구입했습니다. 그 전까지는 맥북이 아니라 윈도우가 내장된 데스크톱 컴퓨터를 사용했었습니다. 다니던 회사가 컴퓨터 관련이어서 그랬는지, 저의 욕심이 과했는지 컴퓨터에만 수백만 원을 들여서 사용했었는데 아이폰을 사용하면서부터는 애플의 맥에 관심이 생겼는데 다음 컴퓨터는 들고 다닐 수 있게 노트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맥북 에어 M2를 구입했습니다.맥북 에어 M2는 당연히 13인치 모델이었고, CPU와 GPU 모두 10/10 코어에 8GB의 통합 메모리, SSD만 512GB로 구성을 해서 당시에 180만 원 정도에 구입을 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맥북 에어는 저에게 MacOS가 가진 안정성, 편리함, 휴대성 모든 부분에서 만족을 주었습니다.하지만 3년이 지나 Ma.. 2026. 2.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