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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L FLIP6 블루투스 스피커 사용후기 내돈내산

저는 얼마 전까지 JBL의 FLIP5를 쓰고 있었고, 그에 관련한 사용 후기도 올렸습니다. 만족도가 꽤 높은 블루투스 스피커였기에 그다지 바꿀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당근마켓에서 9만원 대에 판매하고 있는 신상품 FLIP6를 발견하게 되었고, 정품인 것을 확인한 후에 바로 구입을 해 버렸습니다. 이미 FLIP5도 음질에서의 만족도는 부족하지 않았기에 업그레이드할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본의 아니게 충동구매를 하게 되어 버렸네요.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JBL FLIP6가 꽤 훌륭한 사운드를 들려 준다는 온라인이나 유튜브에서의 리뷰들을 봐 왔던 터라 어떤 성향의 소리를 들려줄까 한 번 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JBL의 블루투스 스피커 FLIP6는 어떤 제품인지 한 번 알아 보겠습니다. JBL의 FLIP5와 ..

음향기기 2023.05.16

포도알이 그득한 복음자리 포도잼 후기 내돈내산

저는 요즘에 계속 아침 식사로 빵과 단백질 쉐이크를 먹고 있습니다. 빵만으로는 탄수화물 덩어리여서 단백질 쉐이크를 통해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해 주고 있습니다. 물론 빵 자체에 탄수화물이 엄청 많이 포함되어 있지만 잼 없이 식빵만 씹어 먹기는 너무 뻑뻑해서 먹기 힘들죠. 그래서 저는 식빵을 먹을 때 꼭 잼을 발라서 먹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는 복음자리의 딸기잼을 소개해 드렸는데, 이번에는 또 다른 복음자리 제품, 포도잼도 함께 사 봤습니다. 같은 회사의 다른 제품을 구입했다는 거 자체로 그만큼 이전 제품이 만족스러웠단 뜻이겠죠. 그랬던 복음자리에서 나오는 포도잼은 어떨지 한번 살펴 보시죠. 기본적인 병의 크기나 모양은 딸기잼이나 동일합니다. 유일한 차이점은 병을 둘러싸고 있는 스티커의 색상입니다. 딸기잼은..

BOSE Quiet Comport 45 (QC45) 사용후기 Part 2 내돈내산

BOSE QC45의 언박싱을 엊그제 올렸습니다. BOSE는 신제품 출시 기간이 다른 제조사에 비해 상당히 길기 때문에 아마 지금 구입하셔도 향후 1~2년은 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겁니다. 소니 제품의 경우 메인 1000X 시리즈가 2년마다 출시되고 그 사이사이에 보급형 제품들도 수시로 내놓기 때문에 신제품이 더 좋은 거 아닐까, 사자마자 신제품 나오는 거 아닌가 하는 걱정을 하게 되잖아요? BOSE는 신제품 출시 주기가 4년 정도라서 당분간은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먼저 BOSE QC45 언박싱부터 보고 오시죠. 지금부터는 앱 설정과 음질에 대한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BOSE Quiet Comport 45 (QC45) 언박싱 Part 1 내돈내산 최근 들어 헤드폰에 꽂혀서는 이런저런 제..

음향기기 2023.05.12

스타벅스 미디엄 로스트 인스턴트 커피 내돈내산

인스턴트 커피는 맥심이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사실 맥심 커피는 그리 맛있는 커피는 아닙니다. 마트에 가서도 그저 습관처럼 집어 와서 습관처럼 마시는 게 보통이지, 맥심 커피를 맛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저 역시 맥심에서 손을 뗀 지 한참이 됐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입맛에 딱 맞는 인스턴트 커피를 찾지는 못해서 카누에서부터 얼마 전 후기에서 썼던 네스카페 수프리모 등등 여러 인스턴트 커피를 사먹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오늘 소개하게 될 스타벅스 커피에까지 이르게 됐네요. 오늘은 스타벅스 미디엄 로스트 인스턴트 커피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먼저 네스카페 수프리모를 보고 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NESCAFE 네스카페 수프리모 아메리카노 내돈내산 저는 커..

BOSE Quiet Comport 45 (QC45) 언박싱 Part 1 내돈내산

최근 들어 헤드폰에 꽂혀서는 이런저런 제품들을 사용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평소 좋아하는 당근마켓을 통해 헤드폰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가 결국 노이즈캔슬링 헤드폰 3대장 중 하나로 꼽히는 BOSE의 Quiet Comport 45 (이하 QC45)까지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새 제품은 아니지만 그래도 사용감이 거의 없는 상급 상태의 제품을 구입한 터라 가장 기본적인 제품 형태, 착용감, 음질, 앱사용 등은 전혀 지장이 없으니 앞으로는 종종 신품급 중고를 구입해서 사용기를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BOSE QC45의 박스 외관은 평범합니다. 두꺼운 종이재질의 직육면체 상자 위를 역시 종이 재질의 띠지가 두르고 있습니다. 박스 포장은 꽤나 튼튼하게 되어 있어 파손에 대한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

음향기기 2023.05.10

전북인삼농협 홍삼도라지청스틱 내돈내산

저는 기관지가 약한 편입니다. 어려서부터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거나 환절기에는 여지없이 목감기를 달고 살았습니다. 기관지가 약한 것은 꼭 감기에서만 증명되는 것은 아닙니다. 조금이라도 미세먼지나 황사가 있는 날에는 목이 칼칼하고 아파서 입을 벌리는 것조차 피하게 됩니다. 그래서 코로나19가 유행이 오기 전부터 저는 KF94 마스크를 사용하면서 봄의 건조함과 미세먼지, 황사 공격을 피해 왔습니다. 그러면서도 기관지에 좋다는 것들은 많이도 먹어 왔습니다. 결혼해서 처음 장모님께서 해 주셨던 보양식이 배와 도라지를 오래 달인 차였을 만큼 제 기관지는 가족들 사이에서도 일종의 고질병으로 여겨질 정도였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챙겨 주는 가족도 없기에 스스로 챙겨야지요. 그래서 저 스스로를 위한 선물, 전북인삼농협에서..

SONY WH-1000XM5 블루투스 헤드폰 사용후기 Part 2

바로 이전에 SONY WH-1000XM5의 언박싱을 진행했었습니다. 이번에는 제품의 실사용시에 느꼈던 음질, 노이즈캔슬링, EQ세팅, 앱 설정 등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지난 Part 1을 먼저 보고 오시는 게 이번 후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긴 할 겁니다. SONY WH-1000XM5 블루투스 헤드폰 사용후기 Part 1 저는 기존의 여러 후기를 통해서 몇 개의 소형 음향기기를 가지고 있는 걸 말한 적이 있습니다. 철저히 가격대비성능, 즉 가성비에 초점을 맞추고 나한테 필요한 기능이 무엇인지를 따져서 그 myreviews.co.kr SONY Music 앱을 설치하게 되면 헤드폰에 대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앱은 꽤나 디테일하고, 자세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자세한 설정은 좋은 부분도 있..

음향기기 2023.05.08

지져 먹으면 진짜 맛있는 풀무원 납작 지짐만두 내돈내산

저는 만두를 즐겨 먹습니다. 집에서 밥을 먹으면 거의 매일이다시피 만두를 먹는 편일 정도입니다. 그래서 시중에 나와 있는 여러 종류의 만두를 먹어 봤는데, 가장 널리 알리고 싶은 만두가 있어 가장 먼저 소개합니다. 첫번째로 소개할 만두는 다름 아닌 풀무원에서 나온 납작 지짐만두입니다. 만두 하면 비비고지!! 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겠지만, 사실 개인적으로는 비비고 만두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언젠가 비비고 만두도 소개는 해 볼 생각입니다. 제가 왜 좋아하지 않는지도 말씀드려야 하니까. 일단 오늘은 풀무원의 납작지짐만두에 집중해 보겠습니다. 풀무원의 납작지짐만두는 표준 조리 사진도 프라이팬에 구워낸(기름 둘러서) 이미지를 쓸 만큼 구워 먹는 것을 기본으로 만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납작만두는..

SONY WH-1000XM5 블루투스 헤드폰 사용후기 Part 1

저는 기존의 여러 후기를 통해서 몇 개의 소형 음향기기를 가지고 있는 걸 말한 적이 있습니다. 철저히 가격대비성능, 즉 가성비에 초점을 맞추고 나한테 필요한 기능이 무엇인지를 따져서 그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가장 좋은 제품이 100이라고 하면 약 85~90 수준의 성능을 가진 중저가 제품을 선택하는 편입니다. 이건 약 30년 전 첫 컴퓨터를 갖게 된 이후부터의 습관입니다. 절대 100짜리 제품, 즉 그 업계에서 탑 성능을 가진 제품을 탐하지는 말자. 그걸 손에 넣기 위해서는 내가 가진 것 이상의 투자를 해야 한다. 이게 제가 가진 전자제품을 구입하는 일종의 원칙이 된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의도치 않게 앤커 제품을 2개나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SONY WH-1000XM5 입니다. 이건 물론 ..

음향기기 2023.05.04

돈암동 미아리고개 중국집 초림정 방문 후기 내돈내산

성신여대역에서 미아삼거리를 넘어가는 미아리고개 그 어딘가에 초림정이라는 중국음식점이 있습니다. 돈암동에 꽤 오래 살면서도 이쪽으로 나올 일이 거의 없어서 한 번도 밥을 먹지 못하다가 4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드디어 혼자 점심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 살지만 가급적 혼자서는 외식을 하지 않는데, 매달 마지막 주 일요일에는 현재 공부중인 모 자격증 시험의 모의고사가 있기 때문에 스터디카페에서 시험을 보다가 나와서 다시 집에 들어가기는 어중간해서 결국 혼자 식당에 가서 밥을 먹었습니다. 초림정은 꽤 오래 전부터 고정 손님이 있는 나름 이름 있는 맛집인가 봅니다. 구글에서 검색을 해도, 네이버나 다음에서 검색을 해도 맛있다는 후기가 꽤 많더라고요. 저는 미리 검색하지는 않고 들어가서 밥을 먹고 뒤늦게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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