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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카필라스 반자동 커피머신 ME2603 - 10만 원의 행복 저는 집과 직장에서 모두 커피를 내려 마십니다. 커피 메이커라고 부르는 필터에 커피 가루를 담아 내려 마시는데 간편하면서도 맛이 괜찮아서 몇 년 동안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집에서는 GEITHAINER의 커피메이커를, 직장에서는 필립스의 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커피메이커의 장점은 그라인더만 있으면 아주 간단히, 그리고 빠르게 맛있는 커피를 내려 마실 수 있다는 것이지만 단점은 아이스커피를 마시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커피를 내릴 때 최소 150ml 이상의 물로 내리기 때문에 아이스커피를 마시기 위해 얼음을 섞으면 얼음이 금방 녹으면서 금방 싱거워집니다. 평소에는 아이스커피를 안 마시지만 여름만큼은 아이스커피를 마셔야 하는 상황이 생기기 때문에 이참에 반자동 커피머신을 구입해 보자 싶어서 알아 봤습니다... 2026. 4. 9.
HIFIMAN SVANAR LE 무선 이어폰 - R2R+앰프가 효과가 있을까? 하이파이맨이라는 오디오 전문 회사가 있습니다. 평판자력형 유선 헤드폰에 있어서는 상당한 인지도가 있는 회사이며, HE400, HE1000, 순다라, 아나다, 아리아, 서스바라 같은 제품은 꽤 유명합니다. 불교 용어 같은 이름을 가진 것은 극락을 보여 주려는 제조사의 의지가 담긴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런 하이파이맨에서 몇 년 전 SVANAR(이하 스바나) 라는 이름의 무선 이어폰을 출시했었습니다. 당연히 주목을 많이 받았지만 실제 매출로 이어지진 않은 모양입니다. 스바나가 거의 70만 원, 스바나 LE가 거의 50만 원 이라는 높은 가격에 출시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만 하더라도 좋은 건 알겠다만 과연 그 가격을 주고 구입했을 때 만족감을 줄 것인가를 고민하다가 결국 구입을 하지는 않았었는데 이번 알리 생일 .. 2026. 4. 8.
앤커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Nano MagGo Power Bank - 얇고 좋아!! 한 때 앤커의 사운드코어 스피커, 이어폰, 헤드폰을 꽤 여러 개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 그 중 Space One 이라는 모델은 잘 듣진 않지만 여전히 가지고 있습니다. 앤커 제품의 특징은 적당한 가격, 그것을 상회하는 성능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언뜻 보면 다른 보급형 제품들에 비해서 다소 비싸지 않나? 싶지만 실제 제품을 받아 보면 이어폰과 헤드폰에서는 음질과 기능에서, 케이블은 데이터 안정성과 유연성에서, 스피커에서는 튼튼함과 음질 등에서 가격대 이상의 성능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래도 앤커의 보조배터리는 한 번도 구입을 한 적이 없었는데 이번 알리 익스프레스 생일 기념 세일 때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게 되어서 두 개를 구입해 봤습니다. 앤커의 신형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Nano MagGo.. 2026. 4. 7.
애플 에어팟 맥스2 - 말고 많도 탈도 많은데 쓸 만해? 6년 만에 에어팟 맥스2가 출시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했었을 텐데 그 기대에 비해서 여론은 썩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환율 크리가 터져서 미국 가격과 관계 없이 우리나라에서는 10%가 넘는 가격 인상이 이루어졌는데 겉으로 보이는 그 어느 것 하나 바뀐 것이 없기 때문일 겁니다. 양키 입장에서야 가격 동결인데 칩셋이 바뀌었네? 아싸 개꿀~하고 좋아할 수 있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가격이 8만 원이 올랐는데 칩셋 하나 바꾼 게 고작이야? 가 되는 거겠죠. 게다가 최소한 색상이라도 다르게 해 줘야 신형을 질렀다는 '외적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텐데 그런 것조차 챙겨 주지 않은 애플에 대한 서운함과 섭섭함이 있을 겁니다.그런 거는 어차피 부차적인 문제일 수도 있고(물론 그 '가오'가.. 2026. 4. 6.
에어보나 복합식 가습기 AB-B80UH - 기능 많고 장점도 많네 얼마 전 사무실에 에어보나의 초음파식 가습기를 구입했었습니다. 집에서도 가습기를 사용하고 있긴 했는데 사용한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나 여기저기 곰팡이가 피었고, 아무리 닦아내도, 베이킹 소다를 24시간 담가 놔도, 심지어 발 말고도 모든 걸 다 씻어 준다는 '발을씻자'로 24시간을 담가두고 씻어내도 틈새에 낀 곰팡이까지는 해결이 안 돼 계속 반복적으로 피어나길래 결국은 집에 있는 가습기도 교체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집에서 사용하는 것은 사무실에서 쓰는 것과 달리 복합식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지금까지 사용하던 제품이 초음파식이었고, 초음파식은 당연하다시피 통 안에 곰팡이가 피어나게 되어서 이 참에 복합식으로 교체를 해 봤습니다. 초음파식, 가열식, 복합식의 장단점은 따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에어.. 2026. 3. 25.
코스트코 MAMA'S CHOICE The 촉촉한 버터구이 오징어 - 맛있어! 많은 분들이 버터구이 오징어를 좋아합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버터구이 오징어 특유의 달달하면서 짭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게 합니다. 특히나 저는 22살에 대학교를 휴학하고 에버랜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는데 그 때 버터구이 오징어를 만들어서 파는 일을 했습니다. 그 때 정말 많은 버터구이 오징어를 먹어서 질렸을 법도 하건만 어쩐 일인지 이건 먹어도 먹어도 질리질 않습니다.하지만 버터구이 오징어는 상당히 비싼 편입니다. 게다가 덩어리도 커서 한 봉 뜯으면 그걸 언제 다 먹나 싶기도 합니다. 그런 문제를 함께 해결한 제품이 코스트코에 있길래 구입을 해 봤습니다. 엄마의 선택 The 촉촉한 버터구이 오징어 입니다. The 촉촉한 버터구이 오징어는 어떤 제품인지.. 2026.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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