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세차장1 망우동 경동세차장 - 세차는 잘 하는데 뭐 이리 하라는 게 많아요 장기렌터카를 이용하면서 세차를 거의 하지 않으며 쓰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저의 소유가 아니다 보니 그만큼 덜 애지중지하는 모양새가 됐습니다. 차량을 인도 받은 게 13개월이 됐는데 그 동안 손세차 2회, 노터치세차 1회가 전부인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그냥 비오는 날 스퀴지로 쓱쓱 물기를 닦아내는 정도였습니다. 특히 올 겨울에는 거의 매주마다 비와 눈이 오는 바람에 더욱 세차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보유했던 차량들과는 너무 다른 대우에 '시바'(거리 감지 센서가 너무 예민해서 너무 번잡스럽게 시끄러운 게 시바견 같아서 이름 붙였습니다)가 서운해 할 것 같긴 합니다.그래도 설을 앞두고서는 세차를 한 번은 해 줘야 할 것 같아 3개월 만에 직장 근처에 있는 세차장에 방문했습니다. 망.. 2026. 2.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