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프린터1 캐논 Photo Paper Plus Glossy II 포토 플러스 광택지 2 집에서 사진을 뽑는 시대가 된 지 오래입니다. 동네마다 몇 개씩 있던 사진관은 이제 사진 인화보다는 증명 사진과 기념 사진을 찍는 수준에서 명맥을 겨우 이어가고 있으며, 그 뒤를 잇던 인터넷 인화 서비스 업체들 역시 하나둘 사라져 과점 업체 몇 개만 남은 상태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은 기본적으로 스마트폰과 컴퓨터의 저장장치에만 머무르거나 인화를 하더라도 딱히 쨍한 색감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그냥 집에 있는 잉크젯 프린터로 '인쇄'를 하고 맙니다. 그런 결정 중심에는 잉크젯 프린터의 비약적인 성능 향상이 있습니다. 요즘엔 10만 원짜리 프린터를 사더라도 화질이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물론 포토 프린터라는 별도의 카테고리가 있긴 하지만 일반 가정용 무한 잉크젯 프린터를 구입하더라도 무리가 없습니다.. 2026. 3.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