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보나 가습기2 에어보나 복합식 가습기 AB-B80UH - 기능 많고 장점도 많네 얼마 전 사무실에 에어보나의 초음파식 가습기를 구입했었습니다. 집에서도 가습기를 사용하고 있긴 했는데 사용한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나 여기저기 곰팡이가 피었고, 아무리 닦아내도, 베이킹 소다를 24시간 담가 놔도, 심지어 발 말고도 모든 걸 다 씻어 준다는 '발을씻자'로 24시간을 담가두고 씻어내도 틈새에 낀 곰팡이까지는 해결이 안 돼 계속 반복적으로 피어나길래 결국은 집에 있는 가습기도 교체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집에서 사용하는 것은 사무실에서 쓰는 것과 달리 복합식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지금까지 사용하던 제품이 초음파식이었고, 초음파식은 당연하다시피 통 안에 곰팡이가 피어나게 되어서 이 참에 복합식으로 교체를 해 봤습니다. 초음파식, 가열식, 복합식의 장단점은 따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에어.. 2026. 3. 25. 에어보나 초음파 가습기 AB-320UH - 싸고 예쁘고 저렴하면 됐지 뭘 바라 여름이 제습기의 계절이라면 겨울은 가습기의 계절입니다. 특히나 지금 저처럼 감기에 걸린 사람이라면 적정 습도를 유지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곤 합니다. 겨울철 실내 적정 습도는 40-60%입니다. 하지만 실제 겨울철 실내 습도는 30% 이하이거나 30%대 초반에 머물러 있는 게 대부분입니다. 실내가 건조하면 건조할수록 피부와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져서 감기나 비염에 걸리기 쉬워진다고 합니다. 반면 60%를 넘어서면 곰팡이나 진드기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해지지 못하고요. 습도라는 게 참 어렵습니다.제가 생활하는 집이나 사무실도 평소 건조하기 때문에 코점막이 건조해지는 걸 느끼게 되는데 특히 직장에서의 건조함이 점점 심해지는 것을 느끼고 있어서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용 가습기를 던져 버리고 거치형으로 구입.. 2026. 1.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