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1 KFC 업사이드다운 징거 - 드디어 특이점이 온 버거 직장 근처에는 두 개의 큰 햄버거 매장이 있습니다. 지난 번에 먹었던 버거킹과 KFC 입니다. 바로 길 건너에 있음에도 거의 가지 않았던(제 기억으로는 두 번째 방문) KFC를 오늘 드디어 방문했습니다. KFC는 치킨이지 싶어서 치킨을 시키려다가 뭔가 특이한 것이 눈길을 끌더군요. 머릿속으로 물음표가 띵띵띵 하고 여러 개가 뜨길래 구입을 해 봤습니다. 업사이드다운 징거는 도대체 어떤 버거인지 알아 보겠습니다. 제품 포장업사이드다운 징거는 포장부터 뭔가 이상합니다. 식욕을 돋울 포장지에 나무 뿌리 같은 게 뒤엉켜 있습니다. 일단 포장지부터 심상치가 않습니다. 일단 햄버거의 정의부터 보겠습니다.햄버거는 패티를 구워 다양한 부재료를 빵 사이에 끼워 먹는 샌드위치입니다. '번'이라고 부르는 빵을 반으로 갈라 .. 2026. 1. 6. 이전 1 다음